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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0월 中 산업생산 3.5%↑ '소폭 확대'..."NEV·로봇 호조"
작성자 이종욱 (ip:1.234.18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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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1-11-15 15: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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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中 산업생산 3.5%↑ '소폭 확대'..."NEV·로봇 호조"
1~10월 고정자산 투자 6.1%↑·10월 소매매출액 4.9%↑

2021년 10월 중국 산업생산은 전년 동월 대비 3.5% 증가했다고 국가통계국이 15일 발표했다. 신화통신과 중앙통신 등은 중국 국가통계국이 이날 내놓은 10월 주요 경제통계를 인용, 이같이 전하면서 신에너지차(NEV)와 산업로봇 생산이 견조한데 힘입었다고 지적했다.

다만 중국 정부의 환경 규제로 에너지 소비량이 많은 시멘트와 철강 생산은 둔화했다고 매체는 분석했다. 신장률은 9월 3.1%에서 0.4% 포인트 확대했다. 시장 예상 중앙치 3.0%도 웃돌았다. 산업생산은 코로나19 확산 전인 2019년 10월과 비교하면 연평균으로는 5.2% 늘어났다. 주요 생산품의 출하량을 보면 자동차는 NEV가 작년 같은 달보다 2.3배 급증했지만 전체적으로는 반도체 부족으로 전년 동월을 8.3% 밑돌았다.

백화점과 슈퍼마켓, 전자상거래(EC) 매출액을 합친 10월 사회소비품 소매총액은 지난해 동월보다 4.9% 증대했다. 9월 4.4%에서 확대했다. 전체의 10%를 차지하는 음식점 수입이 2.3% 늘었다. 9월 3.1% 증가에선 축소했다. 10월 하순 코로나19가 재차 확산함에 따라 외식 등 접촉형 소비가 위축했다. 자동차 판매도 11.5% 크게 줄면서 전체를 끌어내렸다.

1~10월 고정자산 투자는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6.1% 늘어났다. 2019년 동기와 비교하면 연평균 3.8% 증가해 1~9월 3.8%과 같았다. 인프라 투자는 지난해 동기보다 1.0% 늘어나는데 그쳤다. 부동산 개발투자는 7.2% 증가했다. 도시지역 신규고용은 1~10월 누계로 1133만명에 달했다. 전년 동기 대비 12% 늘었지만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같은 기간보다는 5% 감소했다.

10월 중국 산업생산은 전년 동월 대비 3.5% 증가했다고 국가통계국이 15일 발표했다. 신화통신과 중앙통신 등은 중국 국가통계국이 이날 내놓은 10월 주요 경제통계를 인용, 이같이 전하면서 신에너지차(NEV)와 산업로봇 생산이 견조한데 힘입었다고 지적했다.

다만 중국 정부의 환경 규제로 에너지 소비량이 많은 시멘트와 철강 생산은 둔화했다고 매체는 분석했다. 신장률은 9월 3.1%에서 0.2% 포인트 확대했다. 산업생산은 코로나19 확산 전인 2019년 10월과 비교하면 연평균으로는 5.2% 늘어났다. 주요 생산품의 출하량을 보면 자동차는 NEV가 작년 같은 달보다 2.3배 급증했지만 전체적으로는 반도체 부족으로 전년 동월을 8.3% 밑돌았다.

백화점과 슈퍼마켓, 전자상거래(EC) 매출액을 합친 10월 사회소비품 소매총액은 지난해 동월보다 4.9% 증대했다. 9월 4.4%에서 가속했다. 예상 중앙치는 3.5%였다.

전체의 10%를 차지하는 음식점 수입이 2.3% 늘었다. 9월 3.1% 증가에선 축소했다. 10월 하순 코로나19가 재차 확산함에 따라 외식 등 접촉형 소비가 위축했다. 자동차 판매도 11.5% 크게 줄면서 전체를 끌어내렸다. 1~10월 고정자산 투자는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6.1% 늘어났다. 시장 예상 중앙치 6.2%을 약간 하회했다. 2019년 동기와 비교하면 연평균 3.8% 증가했으며 1~9월 3.8%와는 같았다.

인프라 투자는 지난해 동기보다 1.0% 늘어나는데 머물렀다. 부동산 개발투자는 7.2% 증가했다. 1~9월 8.8%보다는 상당히 둔화했다. 부동산 판매(면적 기준)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7.3% 늘어났다. 1~9월은 11.3% 증가였다. 신축 착공(면적 기준)은 7.7% 줄었다. 1~9월 4.5% 감소에 비해 낙폭이 크게 확대했다. 도시지역 신규고용은 1~10월 누계로 1133만명에 달했다. 전년 동기 대비 12% 늘었지만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같은 기간보다는 5% 감소했다. 10월 실업률은 4.9%로 9월과 같았다.

중국 경제는 올해 후반에 들어 둔화해 수급 양면에서 압박을 받는 가운데 10월 지표는 다소나마 안심할 수 있는 재료로 작용할 전망이다. 당국의 부동산 시장 억제책으로 국내총생산(GDP)의 최대 25%를 점유하는 부동산 부문에 대한 융자가 감속하는 한편으로는 에너지 부족으로 공장 생산이 제약을 받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국가통계국은 "전반적으로 경제가 안정세로 움직이고 있고 회복 기조를 유지했다"고 진단했다. 다만 통계국은 "국제 환경이 여러 불안정하고 불확실한 요인에 들러 싸여있기에 여전히 복잡하고 심각하다고 인식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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